https://v.daum.net/v/6TXUWycnp2
잡담 감기몸살이 아니라 대회 참가까지 걱정해야 하는 큰 부상은 더더욱 나와서는 안된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이 가장 신경쓰는 것도 부상 관리다. 류 감독은 11일 훈련을 앞두고 “마음 속 베스트 30명이 하나도 빠짐없이 정상 컨디션으로 대회에 들어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면서 “여기 사이판에서도 건강하게 훈련 마치고 소속팀으로 돌려보내야 하고 각자 구단에 가서도 문제 없이, 더 좋은 컨디션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322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