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대표팀을 지원하는 KBO 관계자는 “안현민은 가벼운 몸살 증세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캠프 초반이라 무리시키지 않고, 예방 차원에서 휴식을 부여했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Kk0FCILxC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