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사실 국가대표로 뛸 수 있는 기간이 이제 얼마 많이 남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 WBC 대표는 꼭 해보고 싶다는 뜻을 보였는데 발탁해 주셨다”고 말했다.https://naver.me/xfY0Oe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