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시간이 지나도 하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냥 취미로 조금씩 하다가 또 사느라 잊어먹다가 진로 고민하게 되는 순간에 계속 생각나는데 이거 못 이룬 꿈에 대한 미련일까?? 확실한 재능은 아니고 일반인보단 낫지만 이걸로 밥 벌어 먹을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는 애매한 재능이라 더 고민된다
잡담 ㅇㅇㄱ 하고싶은 일이 있었는데 못하고 직장인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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