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김재웅이 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대한항공전에서 팬들의 사인·사진 요청에 응하고 있다.
https://v.daum.net/v/B2ae6Jb0TG
돌아온 하리보 김재웅(28·키움 히어로즈)이 센스 있는 제대 소감을 전했다.
이날도 친구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홀로 남겨진 김재웅을 향해 많은 팬이 몰려 사진과 사인을 요청했다. 배구장에서도 고척 하리보의 인기는 여전했다.
돌아온 하리보, 고척 하리보 (ू˃o˂ू)✧

키움 김재웅이 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대한항공전에서 팬들의 사인·사진 요청에 응하고 있다.
https://v.daum.net/v/B2ae6Jb0TG
돌아온 하리보 김재웅(28·키움 히어로즈)이 센스 있는 제대 소감을 전했다.
이날도 친구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홀로 남겨진 김재웅을 향해 많은 팬이 몰려 사진과 사인을 요청했다. 배구장에서도 고척 하리보의 인기는 여전했다.
돌아온 하리보, 고척 하리보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