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석이 안되는 소형 항공기이기에 프리미엄 좌석도 매우 제한적이었고 총 12석의 비즈니스 좌석은 감독과 코치진, 그리고 최고령인 노경은과 투수와 야수조 조장 류현진, 박해민(LG)에게 돌아갔다.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 김혜성(LA 다저스)도, 2024년 최우수선수(MVP) 김도영(KIA 타이거즈)도 모두 일반 승객들과 섞여 이코노미 좌석에 몸을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