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점에서 한국계 빅리거들 역시 오사카에서부터 합류한다고 보면 된다. 류지현 감독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절차는 다 했다. 1월말에는 WBC 조직위원회에서 승인하는 절차를 밟을 것이다. 바깥에 알려진대로 라이언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과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작년부터 소통할 때 굉장히 적극적이었다. 지금까지도 그렇게 가고 있다. 큰 문제가 없다면 합류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했다.
잡담 즉, 김혜성과 고우석은 사이판 일정이 끝나면 소속팀으로 돌아가 스프링캠프를 소화하다 오사카 일정에 맞춰서 대표팀에 다시 합류한다. 이정후와 김하성도 오사카에서부터 합류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송성문에 대해선 류지현 감독이 따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메이저리그 데뷔 첫 시즌이라서 불참으로 정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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