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차회사 다니시는데 이제 정년퇴직 얼마 안남아서
(직전은 아닌데 대비는 해야하는 나이)
차 30~32% 이정도 할인 됨
부모님은 할인 많이 될때 무리해서라도 사자는 입장
나는 지방사람 서울에 자취하고 대중교통 출퇴근함
월세내고 살고있고 주차공간 있는지 없는지 잘 모름
솔직히 지방도 아니고 서울에 운전하고 싶은 마음이 솔직히 잘...
이게 제일 문제인것 같긴해 내가 마음이 없는게..
(서울에서 굳이 차가 필요한가? 라는 생각임)
월세살이라 이사 할것도 생각해야하는데 또 주차여부 주차공간 알아보고 이러는거 좀 번거롭다 이런 입장
이상황에 산다 vs 안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