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무릎 다쳐서 병원 갔다가 이것저것 장 봐서 내가 짐 여러개 들고 택시 탔는데 기사님이 이런건 남편이 해야지 아빠는 뭐 하냐고 꾸짖을 갈 시전 하시다가 내가 아빠 몇년전에 돌아가셨다니까 급 숙연해져서 미안하다고 사과하심ㅋㅋㅋㅋ 70대 기사님이시라 손주가 내 또래라고 걱정해주신거라 그냥 감사하고 따수웠어ㅎㅎ
잡담 ㅇㅇㄱ 되게 따뜻한 택시기사님 만남
136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