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여러 방면으로 가능성을 열어뒀다. 좋은 제안이 오면 어디든 가지 않을까 싶다"라면서도 "당분간 지도자에 대한 생각은 없다. 20년 동안 야구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직접 하는 것보다 더 스트레스가 심할 것 같다. 지도자가 된 형들을 보면서 내 길이 아니라고 느꼈다. 야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연락이 왔었는데 거절했다"고 덧붙였다.https://naver.me/xwwshf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