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 CEO는 이정후에 대해 "이정후 때문에 한국에 오게 됐다. 고국 호스트로 너무 잘해줬다. 지금도 너무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팀을 위해 잘할 선수다. 이정후는 아시아 선수로서 메이저리그와 자이언츠에 큰 영향 미친다. 오라클 파크에서 이정후 섹션까지 생겼다. 큰 인기다. 유니폼 판매도 1위다. 고마운 마음을 느끼고 있다. 이정후의 영향력은 설명할 수 없을만큼 세계적. 한국에 와서 더 느낀다. 이정후가 자이언츠 가족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앞으로도 가족으로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베어 CEO는 이어 "한국에서 '바람의 손자'와 함께 해 행복한데, '바람의 아들'도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 한국 야구의 레전드라고 들었다. 이정후, 이정후 가족, KBO까지 모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꼭 다시 한국에 오고 싶다는 말씀도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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