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3번 가봤거든 코로나 몇년전에 한번 가고 3년전이랑 2년전에 한번씩 친척이 잠깐 방콕에 살아서 놀러갔었는데
마지막 갔다 온 후로 방콕 또 가고 싶다 하긴 했는데 갔다온 지 2년 지난 요즘 생각이 진짜 많이 남 심지어 나 더운 거 싫어하는데도ㅠㅠ
전에 홍석천이 틈만나면 태국 간다 했을 때 그정돈가 했는데 지금 좀 이해가 갈 정도임
근데 올해는 여윳돈도 별로 없는데다 거기 살던 친척이 다른 곳으로 가서 그냥 가고 싶다만 하고 있는 중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