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는거 재미있긴한데 내 체력이 진짜 너무 구려서 6시 이전엔 숙소에 들어와야함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래서 나 지칠때 됐다 싶으면 숙소 돌아와서 넌 쉬고 있어 하고 친구들 다시 나감ㅋㅋㅋㅋㅋㅋ 어디갔다왔어? 하면 무슨 유명한 야경 스팟 다녀왔다는데 난 쉬는게 더 중요해서 상관없고 귀찮을텐데도 꼭 나 숙소 넣어주고 가서 고마울뿐...
맛집도 가서 직접 먹는게 더 좋을텐데도 자기들끼리 가서 포장해와서 숙소에서 같이 먹고 ㅠㅠㅠ
내 체력, 건강 이슈로 친구들이 보고싶던거 다 못하는게 분명한데 그래도 꼬박꼬박 데려가줘서 너무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