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도 동창들이랑 여행가는데 동창들은 다 여유 있는 편이어서 비즈니스 타자 해서 부담스러워했음 결국 그건 사정 아는 친구들이 맞춰줌 댄공 타긴 했지만.. 난 상황보다는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함 나라면 친구가 상황 이렇고 부담되는데 그래도 너희랑 여행 가고 싶다고 말만 잘했어도 이해하고 맞춰줬을 듯
잡담 ㅇㅇㄱ 근데 난 호텔이나 항공권 레벨 따라 부담스러운 것 자체는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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