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은 6일 잠실구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스프링캠프 참가 신인에 대해 언급했다.
염 감독은 “당초 3명을 데려간다고 했는데, 2명만 데려간다”며 “트레이닝 파트에서 양우진이 아직 재활이 덜 돼 캠프에 가도 공을 제대로 던지지 못하는 몸 상태라고 한다. 그래서 데려가면 오버워크 할까봐 양우진은 제외시켰다. 투수와 포수 1명씩 데려간다”고 말했다. 2라운드로 지명된 좌완투수 박준성, 5라운드에 뽑힌 포수 강민기를 스프링캠프에 데려간다.
원래 데려가려던 셋 중에 빠진 한명이 양우진인거면 애초에 데려갈 계획도 없었나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