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치료 대충한게 이렇게 평생 아플지 몰랐어...발목이 다치니까 다친 발목쪽 다리 한쪽 자체를 계속 이상하게 쓰고 그래서 발목 쓸 줄을 모르게 커가지고 가끔 발목 어긋난것처럼 아프고ㅠㅠㅠ발바닥 힘도 약하고...재활 목적으로 필테 시작해서 선생님이랑 진짜 발만 조지는 날 있을 만큼인데 한쪽 발목이 아예 가동범위도 안나오고 각도 틀어져있어서 아픈게 넘 답답하다ㅠㅠㅠㅠ요즘은 그나마 아파도 걸을 순 있는데 예전엔 한쪽 발 아예 못걸을정도로 뼈 어긋난 느낌 났었거든...
어릴때로 돌아가고싶은 적 없는데 이거 치료 제대로 받으라고 그거는 돌리러 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