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슴살 초반에 친구가 집 잘살고 가족끼리 특히 아빠가 너무너무...가정적인 친구한테 열등감 지려서 정신병 왓엇는데
좀 거리두고 정신병원 다니면서 먼가 현실을...? 인정..? 수용......?하는 단계 거치고 제정신병자로 변형돼서 친구랑 지금도 인생 절친임..
그 때 내가 또라인거 인정하고 제정신된거 마저 친구덕인거 같아서 지금도 고마움ㅋㅋ
친구가 엄청 자존감 높은 스타일이라 내 자존감도 엄청 올려줫엇거던....
저 글쓴이도 제정신 되길 바람 글만 보면 ㅈㄴ 좋은 친구구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