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3l5tQbHlWN
'조선의 4번 타자'이자 롯데 자이언츠의 전설인 이대호(44)가 대만프로야구(CPBL)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정식 타격 코치는 아니지만, 스프링캠프 기간 타격 인스트럭터로 합류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조선의 4번 타자'이자 롯데 자이언츠의 전설인 이대호(44)가 대만프로야구(CPBL)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정식 타격 코치는 아니지만, 스프링캠프 기간 타격 인스트럭터로 합류한다는 발표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