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그렇게 서로를 깎아내리는(?) 손아섭과 노시환의 표정이 진심으로 즐거워 보였다. - 배영은, 정민철 공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264p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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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 |
조회 수 304
끼발 사진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x.com/goodgoer/status/2006910114922668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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