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미국으로 건너가 한국계 선수들과 직접 만나기도 한 류 감독은 “한국계 빅리거의 WBC 대표팀 합류에 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절차는 모두 밟은 상태”라며 “이달 안에는 확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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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등 WBC 출전에 긍정적인 답을 준 코리안 빅리거와 지난 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한 송성문의 출전 여부도 1월 확정될 전망. 과연 한국 야구는 2026 WBC를 통해 국제 경쟁력을 되찾음과 동시에 ‘야구 강국’으로 화려하게 부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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