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손혁 단장은 최근 구단 유튜브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이쪽 저쪽을 다, 중견수 있는 팀은 한 다섯 번은 찔렀던 것 같다. 모든 팀을 다”라면서 “거기서 다 1라운드 선수의 이름이 나왔다”며 실제로 트레이드가 성사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한화가 중견수 보강을 원한다는 것을 알게 된 트레이드 파트너들이 큰 대가를 요구했고 결국 받아들일 수 없었다는 의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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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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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서 기사 보다가 지금 봄
실제로는 거의 모든 구단에 다 중견수 트레이드 얘기 꺼냈었구나 특정 몇 팀만이 아니었네
근데 이 정도로 급하면 걍 용타를 중견수 구해서 쓰면 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