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gB7bzXn
박준표는 최근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아직 몸 상태도 괜찮고 힘도 남아 있어서 야구를 더 하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연락이 오지 않았고, 아내도 있다 보니 2차 드래프트가 끝난 뒤 '이제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야구 말고 아예 다른 일을 배워보려고 했고, 정말 기술부터 배우려고 했다. 당장 나가서 무슨 일이라도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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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표는 최근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아직 몸 상태도 괜찮고 힘도 남아 있어서 야구를 더 하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연락이 오지 않았고, 아내도 있다 보니 2차 드래프트가 끝난 뒤 '이제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야구 말고 아예 다른 일을 배워보려고 했고, 정말 기술부터 배우려고 했다. 당장 나가서 무슨 일이라도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