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KT 관계자는 "올해 내내 황재균 선수가 은퇴에 대한 고민을 했던 것으로 알고 있었다. 내년 시즌에도 필요한 선수라고 판단해 FA 잔류 계약을 제안했는데 본인이 여러 가지로 고민을 많이 했더라. 황재균 선수가 시간을 달라고 했지 계약 조건에 있어 어떤 걸 더 요구하진 않았다. 8년 동안 우리 팀에 정말 크게 헌신한 선수다. 본인의 판단과 결정을 존중한다"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
12-19 |
조회 수 692
KT 구단은 황재균에게 향후 지도자로서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KT 관계자는 "황재균 선수에게 지도자 생활에 관심이 있냐고 물어봤는데 여러 가지로 고민해보겠다고 하더라. 만약 향후 지도자 생활을 하고 싶다면 구단에서 도와줄 수 있는 건 언제든지 돕겠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https://naver.me/xktz3F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