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는 얼마만에 부산온거녜서 아 한달만에 와요...^^ 했는데 아가씨는!!! 그럼 부산에서 살지!! 요즘 부산에 젊은이가 없다!! 해서 아조씨한테ㅠ...저도 살고싶은데....일자리가 없잖아요.... 했더니 택시 아조씨 급 시무룩해서 맞지...... 뭐 차려라.. 내가 가주께...... 이래서 거의 택시 내리기 전에 아저씨가 아는 부동산에 연락하기 직전까지 간 적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이런 분위기 조아해서 부산 좋은듯.... 뭔가 대화가 직구와 직구의 주고받음 같아서..
잡담 ㅇㅇㄱ 핫게보고 한 생각인데 나도 한창 부산 다닐 때 택시아조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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