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19nYAOPKFX
일단 이용규와 키움 구단 모두 2026시즌에도 함께하자는 데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물론 올 시즌 눈에 띄는 성적을 남기지 못했기에 연봉 삭감은 피할 수 없다. 이용규가 연봉 계약서에 도장을 찍어야 동행이 확정되는데, 아직 그 단계는 아니다. 양측은 금명간에 다시 만나 연봉 등의 조건을 최종 정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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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용규와 키움 구단 모두 2026시즌에도 함께하자는 데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물론 올 시즌 눈에 띄는 성적을 남기지 못했기에 연봉 삭감은 피할 수 없다. 이용규가 연봉 계약서에 도장을 찍어야 동행이 확정되는데, 아직 그 단계는 아니다. 양측은 금명간에 다시 만나 연봉 등의 조건을 최종 정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