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단은 지금 조심스러움. 다년은 선수가 갑이라 선수 마음이 상하면 안됨. 최종안이 오간 건 분명히 아니고 협상 중이다
- 5년 140 거절했다는 썰 : 한화가 기간으로 따지면 5년 6년 그 이상도 고민했는데 최종안이 아니고 계속 논의 중. 끝난 게 아니고 카드를 맞추는 중. 구단/선수 측에선 이런 말이 오가는 걸 참 힘들어한다(이건 좀 일반적인 얘기를 한 것 같기도)
구단 측에선 확실하게 제안을 한 건 아니고 얼마 가지고 너 이거 할래 안 할래!!! 한 적은 없다고 강조. 선수하고 어느정도 생각하고 있는지 얘기한 정도인데 (부장 사견) 1차적으로 합의점이 안 맞은 것. 협상 시작 열흘 정도는 됐는데 결렬 아니고 계속 이야기를 주고받을 것. 노시환 선수가 한화에 안 남겠다 그건 절대 아니라고 봄
한화가 원소속팀이라는 것도 유리함. 시즌 들어가서 잡을 수도 있고 일단 한화는 무조건 잡겠다는 입장
- 구단이 노시환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이유 : 내야수로 3루를 보면서 장타를 치는 우타자가 많지 않음. 우타 거포라는 것도 큼. 그런 면에서 값어치가 있고 한화의 간판이니까 구단도 섭섭하지 않게 해주려고 함
but 셀캡도 있고 무작정 많이 줄 수 있는 게 아니라 시간이 걸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