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아저씨들 은 그거도 아주 멀지는 않은 미래인거같아서 벌써 맘이 힘들어.....지금 우리팀 아닌 선수들 포함해서 자꾸 생각나는 이름들이 있어얼마나 내가 더 어른이 되어야 슬픔이 무뎌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