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계약을 하더라도 시간은 걸릴 전망이다. 장성우는 ‘소통’을 위해 4년 전 첫 FA 때와 마찬가지로 에이전트를 선임하지 않고 직접 구단을 만나고 있다. 12일부터 본격적인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재균 역시 처음에는 직접 FA 협상에 나섰지만 최근 에이전트를 선임했다. ‘난항’의 증거다.
이 기사에서 12일부터면 오늘이라는 뜻인데...?! 썰이 다 맞는건 아니지만 ㄱㅇ 타율 높은 썰쟁이가 푼 얘기도 생각남 인사 때문에 좀 미뤄졌다는거
잡담 kt) 엥은 본격적으로 협상 시작한지 얼마 안됐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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