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42051제주고등학교 출신으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 중인 김헌곤 선수와 대구에서 굳센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윤성대 원장이 11일 제주고를 방문, 야구부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제주의소리
김헌곤 인연 대구 굳센병원 윤성대 원장도 힘 보태

제주고등학교 출신으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헌곤 선수가 후배들을 위해 야구부 발전기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제주고등학교(교장 양용혁)에 따르면 지난 11일 굳센병원(대구광역시) 윤성대 원장과 본교 출신으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 중인 김헌곤 선수가 학교를 방문해 야구부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김헌곤 선수를 알게 된 인연을 계기로 제주고 야구부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윤성대 원장은 “제주고 야구부가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었다. 앞으로도 청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했다.
ദ്ദി꒰(⸝⸝ʚ̴̶̷(ェ)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