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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우는 베테랑 이지영(39)이 부상 이탈한 사이 급성장했다. 공백을 잘 채우며 소속팀 SSG의 포스트시즌(PS) 진출을 이끌었다. 2024년 5월 투타 겸업을 그만두고 데뷔 첫 풀타임 포수로 나선 김건희의 활약상도 도드라졌다. 키움의 어린 투수들과 배터리 호흡을 맞추며 마운드 안정화에 힘을 썼다. 조형우와 김건희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시즌 1군 100경기 출전을 넘기며 주전 도약의 발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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