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qK9ly4b05F
당시에는 KIA 타이거즈 소속이었지만, 이번 자유계약선수(FA) 계약으로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이 장면이 복선이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오승환은 "팬들이 농담 삼아 복선이었다고 하시던데, 최형우 선수의 큰 그림이었던 것 같다"며 웃은 뒤 뒷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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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KIA 타이거즈 소속이었지만, 이번 자유계약선수(FA) 계약으로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이 장면이 복선이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오승환은 "팬들이 농담 삼아 복선이었다고 하시던데, 최형우 선수의 큰 그림이었던 것 같다"며 웃은 뒤 뒷이야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