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나시길 두산 베어스와 최강 10번 타자가 함께 기원한다"
두산 베어스는 25일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선수단과 팬이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연탄 나눔 행사는 연말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행사에는 양석환, 김인태, 곽빈 등 선수단 45명과 40명의 팬이 참여해 서울시 서대문구 현저동 일대 주민들에게 연탄 5,500장을 전달했다.
봉사에 참여한 양석환은 "올해도 팬분들과 좋은 행사를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다"며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나시길 두산베어스와 최강 10번 타자가 함께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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