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해외진출 의지가 있었고 npb 계약 꽤 구체적인 썰까지 뜸
기아는 양 해외갈줄 알고 최형우 100억 지름
나지완한테도 ㅈㅅ우리돈없어서못잡겠다고 함
나지완: 너네주고싶은만큼 줘 걍남을게
기아: 하 ㅅㅂ감동.. 싹싹긁었어 40억 줄게ㅠㅠ 휴 우리 스토브끝!!
양현종이 국내 잔류로 마음 돌림
기아: 좆 됐 다
양현종: 님들 돈없는거 아는데 걍 단년계약 하죠?
이때 투수 fa 최다액이 90억이었으니 투수 최초 3자리수 타이틀 걸려있었음 선수가 먼저 단년하자 해서 함 1년 25억
17시즌 우승 + 정규 mvp + 코시 mvp
팬들: 기분좋게 재계약 하겠네ㅎㅎ 우승했는데 잘챙겨줘라
협상 ㅈ ㄴ 처늦어짐
팬들 슬슬 불안
재계약 도장 찍고
양현종: 팬분들 맘졸이게 해서 죄송, 작년에 옵션 너무 빡세게 걸어서 다 못탔음 옵션 조정하느라 늦어짐
팬들: 시발 우승하고 정규므브프코시므브프하고 180이닝 3점대 했는데 옵션을 못탔다고?
2차퐈
21시즌 미국진출 후 복귀 예정이었음
시즌중에 팀 좃박았을때 팀에 쿠키 보내고 계속 응원 보내왔음
기아: 나성범 오픈런!!! 백지수표!!!!
기사로 130억이다 150억이다 계속 뜨고 공중파피셜도 떴는데 계약이 안뜸
음.. 왜지?
야구부장같은 루트였는지 관계자도르였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자팀 예비영결을 대우하는 차원에서 양현종 먼저 도장찍고 발표할거란 식으로 흘림
시간 점점 길어짐
팬(ㅗ)이라고 부르기도 싫은 새끼들이 나성범 계약 보고싶으니까 빨리 도장찍으라고 지랄염병함
공중파뉴스 피셜 언해피 양현종이 기아측에 서운하다고 했다
팬ㅗ들이 이럴거면 타팀가라, 양서운 등등 개 처 지랄
구단 담당기자라는 사람이 양현종이 먼저 타팀에 오퍼했다는 식으로 그러면 안된다고 기사 흘림
믿고 욕함
양 에이전트 피셜 타팀에서 10~20억 많은 제안 왔지만 거절
3~4주 지나서 양 계약 뜸
103억에 옵션 48억과 손편지 시작은 팬들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고 함
3차퐈가 지금
참고로 이씹새끼님들은 양현종 지명때도 계약금 후려치려고 1차지명 가능한거 2차 1라로 밀었음 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