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절대 안갈리는 우리팀 프차선수였는데 그날 선수 부모님 오셨다고 장내 아나운서가 소개까지 했는데 다쳐서 들것에 실려갔었음 꽤 예전 일인데 아직도 생생해
잡담 ㅇㅇㄱ 야구는 아닌데 직관가서 슬퍼서 안잊히는 경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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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절대 안갈리는 우리팀 프차선수였는데 그날 선수 부모님 오셨다고 장내 아나운서가 소개까지 했는데 다쳐서 들것에 실려갔었음 꽤 예전 일인데 아직도 생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