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이후로 대주자, 대수비 요원으로 주로 출장했는데 이 때 출장하면서 2년간 0안타에 그쳤다. 특히 1995년 9월 5일 쌍방울 레이더스 전부터 1997년 8월 23일 해태 타이거즈 더블헤더 2차전까지 역대 최다 타석 연속 무안타 기록인 51타석 연속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 기간 동안 3도루 성공, 10도루 실패(도루성공률 2할 3푼)로 대주자로도 전혀 경쟁력이 없었다.
잡담 염 51타석 무안타 기록 더 대단한데 2년간 0안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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