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랑이 일동 : 𝔖𝔰𝔦𝔟𝔞𝔩 당연히 응원만 해 줄 수 있지. 우리 도영이가 유격 글러브 맞췄다는데 응원 안하겠니? 나 벌써 설레니까 글러브 도착하면 그때 삐삐한번 다시 다오-^^ 내년도 잘 부탁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