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도 동창한테 돈빌려줬는데 동창 파산처리돼서 면책받고 돈 영영 못돌려받는중…. 2007년에 2천만원인데 아직도 존나 원통해하심.. 돈 돌려막기 해서 단체로 고소도 하고 했었다고 들었는데 나 어릴때라 잘은 모르겠고 아무튼 그때 돈빌려준 엄마포함 그 지인들 모두 여고동창찐절친이었어서 돈 꼭 구해주겠다고 해서 어음금 지급? 추가소송 없이 기다렸는데 완전 속은거였다고 함… 그러고 갑자기 그사람 파산신청처리승인됨 ㅜㅜㅜ 법 바껴서 파산 쉬워진 해에 벌어진 일이라고 했음 ㅜㅜ 나도 그 딸래미 아는데 음대생에 디올백 들고다니면서 오마카세 다니고 잘먹고 잘사는거 직어서 인스타에서 쳐올리던데 ㅈㄴ악플달고 테러하고 싶음 ㅜㅜ 남일같지 않다
잡담 ㄱㅎㅅ 일 남일같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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