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๑₎ა 친구랑 지하철에서 웃음 참으면서 웃다가 몸 앞뒤로 너무 흔들려서 그때도 여름-가을 넘어갈 때 였는데 거기서 더움+머리 갑자기 막 흔들림으로 갑자기 몸에 피가 촥 아래로 쏠리는 느낌 나면서 너무 어지럽고 더이상 서있을 수가 없어서 바로 다음역에서 내려서 역 안에 있는 벤치에 누워서 10분정도 있다가+자판기 물인가 포카리인가 먹고 택시타고 집 온 사건....... 지금도 어이없어서 기억나요..
잡담 ㅇㅇㄱ |ૂo̴̶̷︿o̴̶̷๑₎ა 이 새벽에 실신증세..?같은거 잘 오는 가나디의 가장 어이없던 실신증세 온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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