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내야수들의 경우, 이번 마무리 캠프에만 8명이 참가했을 정도로 재능있는 자원이 풍부하다. 현재 캠프 참가 중인 이유찬, 박계범, 박준순, 박지훈, 오명진, 안재석, 임종성, 박성재를 비롯해 베테랑 양석환과 강승호도 버티고 있다. 다만 관건은 외야, 그중에서도 좌익수다. 일단 김 감독은 "외야의 경우, 정수빈을 중심으로 한쪽 코너는 외국인 타자를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기사에 일케나오네
여기에 내야수들의 경우, 이번 마무리 캠프에만 8명이 참가했을 정도로 재능있는 자원이 풍부하다. 현재 캠프 참가 중인 이유찬, 박계범, 박준순, 박지훈, 오명진, 안재석, 임종성, 박성재를 비롯해 베테랑 양석환과 강승호도 버티고 있다. 다만 관건은 외야, 그중에서도 좌익수다. 일단 김 감독은 "외야의 경우, 정수빈을 중심으로 한쪽 코너는 외국인 타자를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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