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카페 간다고 광안리 구석까지 들어왔다가
혹시나 싶어서 자매국밥 위치 찾아보니깐 도보 4분거리여서
남이 번트로 2루타 치는 속도로 먹으러옴
=͟͟͞(੭`=͟͟͞(੭` ㅍ´)=͟͟͞(੭` ㅍ´)=͟͟͞(੭` ㅍ´)))੭🍲

운 좋게 남이 유니폼 앞에 앉게됨
4시 오픈이라 살코기국밥 시키고 더쿠에 자랑함ㅎㅎ

그리고 영접한 남이국밥 ∧( ´,,•﹃•,,`)∧
전라도식이라 호불호 강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일단 다대기에서 쌈장 맛이 강하고
새우젓 안넣어도 좀 짰다...
그치만 난 5년차 부산인으로서 새우젓과 정구지를 안 넣는건 있을수없는일이라 일단 다 때려 넣고봄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자극적인 맛에 쐬주도 한잔 시키고 싶었지만
낼 출근이슈로 참음.・゚゚・(ꩀ Θ ꩀ)・゚゚・.
살코기는 돼지껍데기도 같이 있어서 불호가 있을거 같은데
나매기 피부미인 되어야하니깐 잘 먹음
다시방문의사 있음
그땐 쐬주랑 한잔하겠음 그리고 새우젓은 안넣고 먹겠음
이만 후기 끄ㅡ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