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은 5일 "우리 팀에서 정말 열심히 한 선수가 누구냐고 물으면 바로 나오는 선수가 박승규다. 어릴 때부터 정말 열심히 하고, 야구에 대한 욕심도 있고, 경기장에서 하는 플레이들이 다른 선수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선수"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말 열심히 하는 선수가 다치니까 마음이 안 좋았다. 승규가 워낙 정신력이 강해서 뼈가 부서졌는데도 자기는 하겠다고 했다"며 "너무 아쉽다. 올 시즌은 복귀하기 어렵겠지만, 다음 시즌에는 얼마든지 좋은 활약을 할 선수이기 때문에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말 열심히 하는 선수가 다치니까 마음이 안 좋았다. 승규가 워낙 정신력이 강해서 뼈가 부서졌는데도 자기는 하겠다고 했다"며 "너무 아쉽다. 올 시즌은 복귀하기 어렵겠지만, 다음 시즌에는 얼마든지 좋은 활약을 할 선수이기 때문에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https://naver.me/xR2gOQo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