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메이저리그에서 선수가 단독으로 이동할 때는 일반 상업용 항공편을 이용해서 이동한다. 노사 협약에 명시된 선수 복지에 따라 일등석을 제공하지만, 평소 구단과 함께 전용기로 이동할 때보다는 불편한 것이 사실. 여기에 김하성이 이동한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은 미국 노동절로 공휴일이라 항공편이 마땅치 않았다.
김하성은 “공휴일이라 비행기 티켓이 경유밖에 없다고 하더라. 내 몸 상태도 그렇고 해서 보통은 구단들이 안해주는 건데 이렇게 흔치 않은 일을 해줬다. 이런 부분도 내게는 감사할 따름”이라며 새로운 구단의 배려에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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