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후기 남기고 싶었는데 어쩌고 저쩌다보니 야없날 늦은 밤이 되어서야 후기 남겨..!!
나눔매기의 은혜 덕에 부랴부랴 srt 예매하고 서울에서 튀어내려감
근데 정신빠져서 짝짝이 놓고 오고 기차도 지연되어서 경기 시작하고 입장 겨우하고 난리난리였지만 그래도 사직 오랜만이라 너무 신났슨ദ്ദി(⸝⸝ʚ̴̶̷ Θ ʚ̴̶̷⸝⸝)∧
나눔매기가 2자리를 나와 다른 매기에게 각각 1매씩 나눔해줬는데, 동희 역전투런때 잠시간 빼고는 엄숙하고(?) 열정적으로 각자 열심히 응원했음을 나 역시 맹세하며.. (tmi지만 경기 중반에 두통이 갑자기 씨게 와서 서비스데스크에서 타이레놀 얻어먹었는데도 2이닝 넘도록 경기에 집중을 못함ㅠ 나약한 몸뚱이ㅂㄷㅂㄷ)
마지막까지 보고 나오고 싶었는데 막차때문에 10시까지 버티다 11초 끝나자마자 그래도 지진 않았다 하면서 튀어나왔어 롯자가 다음엔 나 승요 만들어줄거라고 믿는다(و ˃̵ Θ ˂̵)و
마지막으로 나눔매기야 다시 한번 고마워 덕분에 잘 보고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