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매기, 센텀에서 사직까지 40분정도 걸려서 갔어
캐리어에 컴퓨터에 무거워서 택시이동했지만, 그 짐 갖고 길건너는 것도 쉽지 않더라 ㅋㅋㅋㅋㅋ

네번째 온 사직, 보아랑 데이비슨 사진이 날 반겨주더라. 저곳이 자카페인가?! 포켓몬이 귀엽게 창문에 붙어있었어.
저샵 앞에는 멋쟁이레이예스 사진도 있었음 ദ്ദി( •̅𐃬•̅ )∧
올해는 첨와서 예전이랑 사진 다르니까 또 새롭더라 ㅋㅋ
맨날 딸린식구많음이슈, 내가 그만큼 관심 없었음 이슈, 그리고 경기날은 크레이지줄 이슈로 제대로 보지 못하고 경기장 바로 들어가고 그랬기 땜에 첨으로 한산한 샵에 들어가 본 것 같아.
서울매기로써 맨날 부러워만 하던 바다짝짝이랑 키링만 구매 후 사직카지노로 직행했어
고장, 품절이 몇개 있었지만 기계가 여러개라 이것저것 선택지는 많았던듯!
난 배트보다 글러브가 더 귀여워서 투수키링 2개 뽑고, 나온 지 얼마 안 된 브릭키링 하나, 그리고 모자뱃지 하나 뽑았어.
첫트에 작준우, 두번째에 현수를 뽑았음
옆에서 오! 잘뽑았다 해주셨어 ㅋㅋㅋ
브릭도 한방에 막동 ദ്ദി( •̅𐃬•̅ )∧
그리고 올드챔짐색에 달려고 모자뱃지 하나 뽑았더니 바다가 뙇 나왔어.
차막힐까봐 캡슐채로 가방에 쑤셔넣고 부산역와서 오픈 ㅋㅋㅋㅋ
오는 길에, 붓싼 기사님들 스몰토크 하는데, 경기 없는 날, 직장인 복장으로 짐잔뜩해서 부산역 가길래 야구 관계자인 줄 알았대 ㅋㅋㅋㅋ 아닙니다.. 그저 롯자를 사랑하는 서울매기일뿐...
몇 개 없는거 꺼내두니 더 귀엽고 이쁘다 히히 .. 여기 와보니.. 더뽑아올껄...싶지만, 다음을 또 기약하는걸로 ( ᵕ Θ ᵕ🙏)
오늘 경기하나? 경기하면 올라가는길에 미니짝짝이로 응원하믄서 가야지
친절매기들, 출장중에 갈말 할 때 용기줘서 고마워. 안다녀왔음 후회할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