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 3학년인 안지원은 신장 1m88에 85kg의 당당한 체구를 갖춘 우타 외야수다. 1학년때부터 주전으로 뛸 정도로 강한 어깨와 타격 재능을 갖춘 5툴 플레이어로 꼽힌다.
3번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하면서 팀의 7대3 대승을 이끌었다. 부산고는 대구상원고를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롯린이인 얼라인데 삼성 오고싶대ㅋㅋㅋ귀여워
부산고 3학년인 안지원은 신장 1m88에 85kg의 당당한 체구를 갖춘 우타 외야수다. 1학년때부터 주전으로 뛸 정도로 강한 어깨와 타격 재능을 갖춘 5툴 플레이어로 꼽힌다.
3번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하면서 팀의 7대3 대승을 이끌었다. 부산고는 대구상원고를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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