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태 푹 익혀서 육수 만들고 사골곰탕국물 한봉지 섞어줬고, 고기 찢어서 레시피대로 양념 해뒀었어. (난 사태 600그람 씀 ㅋㅋㅋ 양 2배로함)
나중에 국물 바글바글 끓여서 떡넣어 후루룩 익히고 김가루랑 달걀지단 넣어서 먹었는데, 국간장고기가 생각보다 짜더라 ㅋㅋ 그래서 국물을 넉넉히, 라면그릇 같은곳에 적당한 육수양을 넣어야겠드라구.
고기 위주로 먹을꺼면 국간장 좀 덜넣는게 좋겠어. 따로 양념된 고기를 얹으니 감칠맛이 좋더라.
어린이 먹이려면 양념고기 넣어서 좀 끓여서 주면 더 좋을꺼같고 (고기 양념에 넣은 간마늘이랑 파가 매울 수 있음) 어른들은 그냥 충분히 맛나게 먹어.
떡 적당히 넣고 밥 말아먹어도 뜨끈하니 좋드라 ദ്ദി( •̅𐃬•̅ )∧
약간은 귀찮음이 있지만 그래도 또 해먹어볼듯해 !!
더운 여름이니까 뜨끈하게 끓여먹고 에너지 충전하자 동사로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