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날이 지나서도 조성환 대행은 이 장면을 잊지 않은 듯했다. 미디어 브리핑이 모두 끝난 뒤 한가지만 꼭 써달라며 전준우를 언급한 것이다. 물론 전준우와 조성환은 현역 시절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며 절친한 사이기에 가능한 발언이었다.아 조캡 웃겨 밉대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