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은 “2023년에도 한 번 부침을 겪었는데, 그래도 안타 하나씩 나오면서 반등했다. 지금은 뭔가 계속 내리막길을 걷는 느낌이더라”고 털어놨다. 하ㅠㅠㅠ 속상해.. 더 잘할 거야 성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