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초고속으로 성장해 정상을 찍고 슬럼프까지 겪었다. 이 모든 일이 데뷔 후 2년 만에 일어났다. 산전수전을 겪고 다시 마무리 투수로 돌아온 김택연(20)은 그만큼 더 단단해졌다.
무명의 더쿠
|
05-26 |
조회 수 352
산전수전 다 겪었는데 옆에 쓰여진 나이가 20인게 존나 웃안웃이야ㅜㅋㅋㅋㅋ
산전수전 다 겪었는데 옆에 쓰여진 나이가 20인게 존나 웃안웃이야ㅜ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