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라 강페칭찬? 나 앞으로 더 기대한다 재훈아 ദ്ദിʕ⸝⸝ʚ̴̶̷ ᴗ ʚ̴̶̷⸝⸝ʔ
잡담 두산) 이강철 KT 감독은 지난 17일 더블헤더 1차전을 앞두고, 다른 팀 경기를 하이라이트를 체크하다 눈여겨 본 신예 투수를 언급했다. 짧은 투구였지만 꽤 강한 인상을 받은 듯했다. 그는 “신인이라고 하던데 공을 좋은 타점에서 잘 때리더라. 두산에서 좋은 선수가 나온 것 같다”고 했다. 이강철 감독이 떠올린 선수는 15일 대전 한화-두산전에서 9회 두산의 마지막 투수로 올라온 우완 양재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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